전체 페이지뷰

레이블이 IT기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IT기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2년 2월 21일 화요일

Epson L200 잉크패드 리셋 방법

1. ResetterL200.rar파일을 실행하여 압축을 해제한다.
2. 프린터 전원을 켠 상태에서 AdjProg.exe파일을 실행한다.
3. Accept를 클릭한다.

































4. Particular adjustment mode를 클릭한다.

5. Waste ink pad counter를 더블클릭한다.

6. Check버튼을 클릭하면 현재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7. 체크박스를 체크한 다음 Initialization버튼을 클릭한다.

8. Ok버튼을 클릭한 후, 프린터를 끄라는 메세지가 나타나면 프린터 전원을 끈다.
9. Ok버튼을 클릭한다.
10. 초기화 되었다는 메세지가 나타나면 확인버튼을 클릭한다.

11. Finish버튼을 클릭하여 종료한다.

2012년 1월 25일 수요일

L200 잉크패드 교체 방법

이전에 사용하던 캐논의 모델이 생각나 스펀지가 헤드 아래에 있을 것이라는 추정하에 L200을 해부하기 시작했다.
2시간 남짓 프린터를 완전분해한 결과 허무하게도 뒷면에서 바로 볼 수 있었다.ㅠㅠ

분해 방법
1. 용지 공급기 양쪽 나사 2개를 해체
2. 패널 분해 후 안쪽의 나사 해체

3. 전면부(용지배출부) 상단 가이드 제거 후 나사 해체


4. 드라이버 등 공구를 이용하여 상단 분리


5. 후면부 나사 2개 해체
6. 용지 공급부 왼쪽 플라스틱 기어옆 나사 해체

6. 용지 배출부 안쪽 나사2개 해체
 

7. 드라이버 등을 이용하여 2개의 부분으로 분리

8. 후면부에 있는 잉크패드 쪽 나사 2개 해체




※Epson의 정책에 대한 단상
잉크패드의 부품가격 5천원은 비싸 보이지는 않는다.
다만, 출장비 등 총비용이 4~5만원이라는 것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
또한, 잉크패드를 간단히 교체할 수 있게 설계가 가능해 보이는데 이렇게 전체를 분해해야 하도록 만들어 놓은 EPSON측의 행동은 쉽게 이해할 수 없다.
소비자도 시간을 자원으로 생각하고 있으므로, 적당해 보이는 비용을 요구한다면 당연히 지불할 것이다.
잉크의 가격을 높게 책정하여 소비자들은 비품 잉크를 사용하게 되었고, 또 제조사는 비품잉크를 사용할 수 없도록 만드는 술래잡기를 계속해왔다.
결국 메이져 제조사가 정품 리필잉크 정책을 채택하게된 그 근본적인 이유를 꼭 상기해야 할 것이다.

Epson L200 잉크패드 교환 메세지 해결방법

오늘 난데없이 잉크패드가 소모되었으니 고객센터로 연락하여 해결하라는 메세지가 뜨면서 인쇄가 중지되었다.ㅠㅠ
(프린터의 잉크 패드 수명이 다 되었습니다. Epson 고객 지원 센터로 문의하십시오.)

이런....

무한잉크공급이 된다고 해서 L200모델을 구입했는데... 이게 뭐지 하면서 구글링을 했다.

구글링 결과 4~5만원정도의 비용이 소요됨을 알게되었다.(블로그 내용 참조)
이룬 쥑일놈의 엡손!!!

또한 이 문제가 발생한 이유는 강력청소를 3번정도 했다는 것에서 문제가 발생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왠만하면 강력청소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호스를 밖으로 뽑은 후 청소를 해보니까 청소시에도 다량의 잉크가 배출됨을 알 수 있었다.

해결방법
1. 잉크패드 카운트를 리셋시킨다.(프로그램 다운로드는 아래 블로그를 참조)
   다운로드


2. 리셋시키면 프린터는 사용가능하나 잉크가 넘치게 되면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가능하므로 잉크가 더이상 잉크패드로 가지 않도록 아래 사진처럼 조치를 취해야 한다. 문제점은 모든 야매가 그러하듯 뽀대가 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해부과정은 다음 포스팅에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Epson의 정책에 대한 단상
잉크패드의 부품가격 5천원은 비싸 보이지는 않는다.
다만, 출장비 등 총비용이 4~5만원이라는 것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
또한, 잉크패드를 간단히 교체할 수 있게 설계가 가능해 보이는데 이렇게 전체를 분해해야 하도록 만들어 놓은 EPSON측의 행동은 쉽게 이해할 수 없다.
소비자도 시간을 자원으로 생각하고 있으므로, 적당해 보이는 비용을 요구한다면 당연히 지불할 것이다.
잉크의 가격을 높게 책정하여 소비자들은 비품 잉크를 사용하게 되었고, 또 제조사는 비품잉크를 사용할 수 없도록 만드는 술래잡기를 계속해왔다.
결국 메이져 제조사가 정품 리필잉크 정책을 채택하게된 그 근본적인 이유를 꼭 상기해야 할 것이다.


2011년 9월 22일 목요일

아이폰 리퍼 후 신용카드 보안코드 문제 해결방법

어제 홈버튼 문제로 리퍼폰으로 교환을 받은 후 복원 등 여러가지 진행을 했다.
그런데, 앱 업데이트를 하려니까 신용카드 정보를 요구한다.
보안코드를 입력하려고 터치를 하면, 애플스토어 보안안내 페이지로 이동을 하고...ㅠ.ㅠ;;
구글링을 해보니까 질문은 있는데, 답변은 없고....
있는 답변은 정확한 답변이 아니라서 오늘 아침에 애플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결국 방법을 알아냈다.^^
참고로, 애플측에서 좀 안내를 해달라고 요청도 했다.^^

해결방법
1. 그냥 완료를 클릭한다.

2. 발행 번호가 사라지면, 보안코드(CVC코드)를 입력하고 완료를 클릭한다.

2011년 3월 26일 토요일

아이패드 비디오 출력


공식적으로 VGA-Adapter를 지원하는 어플들이 몇가지 있습니다.
1. 기본으로 설치되어있는 Video App
2. 사진 (슬라이드쇼 지원)
3. YouTube
4. Keynote같은 Apple에서 나온 Office App
5. Safari (일부 컨텐츠 지원)
6. 그외 몇몇 지원하는 Apps
6번항목에 해당하는 Apps들을 보면서, 어떻게 하면 이 기능을 활성화시킬수 있을까를 구글링하다보니, 관련 포스팅을 발견하여, 저도 공유하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아이패드 화면을 Mirroring하는 기능이고, 해상도는 1024 * 768 입니다.
가장 중요한 핵심코드는 아래와 같습니다.
[[UIApplication sharedApplication] setupScreenMirroringOfMainWindow:mainWindow framesPerSecond:20];
이 코드를 삽입하지않으면, Adapter를 연결해도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Application을 시연하는 경우에 반드시 필요한 기능인것 같네요.
참고ref : http://alones.kr/1809

2010년 11월 18일 목요일

사진 앨범에서 삭제되지 않는 폴더 없애기

어느날 동기화를 하다가 동일한 사진들이 새로운 폴더로 저장된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아래 그림의 붉은색 박스 부분.



 

이 폴더를 없애려고 검색을 해보았으나 안된다는 내용이 많더군요.

그래서 잠시 잡스형아 욕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다시 동기화를 시키다가 삭제 방법을 알아냈습니다.

 

이에는 이, 눈에는 눈!

동기화는 동기화가 답이더군요.^^

 

1.  사진을 클릭합니다.

 

2. 다음으로부터 사진 동기화 체크

3. 선택한 폴더 체크

4. 폴더를 하나 선택해 줍니다. 이 때, 선택된 폴더에는 모든 사진을 삭제하셔야 합니다.

 

 

5. 동기화 클릭~!

 

 이제껏 카메라 롤을 제외한 괴롭히던 모든 앨범들이 사라져 있을겁니다.

 

이 문제 때문에 오늘 하루종일 삽질했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0년 6월 29일 화요일

아이폰 4G VS 갤럭시S

지금사용하고 있는 폰의 약정기간은 10개월 정도 남아있다.
하지만, 스마트폰이 땡긴다.
꼭 필요한 물건이냐면... 글쎄다...
굳이 이유를 찾자면 그냥이다.

애플하면 창의성을 대표하는 기업이다.
아이폰 4G가 시판되면 꼭 구입해야겠다고 맘을 먹었다.
재무장관님께 허락도 얻었다.
그런데, 고민이 된다.
아이폰이 제품결함으로 구설수에 오른것 때문이다.
그러나, 나를 더 당황하게 만드는 것은 애플의 대응이다.
애플은 왜 그렇게 거만한 것일까!
역시 이익을 창출하는데만 목적을 가지는 더러운 기업의 하나일 뿐인가!
그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이제 논란의 핵심이 되고 있는 수신감도를 생각해 보자.
아이폰을 그냥 사용하는 비율이 얼마나될까?
아니, 나라면 아이폰을 생으로 사용하기는 힘들꺼 같다.
그래서, 논란은 내게 그리 큰 문제는 아니다.

이러한 문제는 비단 아이폰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갤럭시S도 존재한다.

잡스가 얘기한 다른 폰에도 존재한다는 하소연이 이게 아닐까 생각한다.


그런데, 왜 아이폰만 때리는 것일까?

그것은 위대한 S그룹의 힘이 아닐까?


언론은 갤럭시S와 아이폰이 경쟁상대인 것처럼 논지를 펴고 있다.

하지만, 나는 왜 자꾸 한국과 아르헨티나전이 생각나는 걸까?

우리나라의 박지성조차 스피드에서 딸리는 아르헨티나를 정면승부로 이긴다는 것이 정확한 정보전달인가?


이쯤에서 우리에게 전달되는 정보는 비판없이 수용할 것이 아니라, 철저한 비판적사고를 통해 수용해야 한다는 지혜를 배워야 할 것이다.



기사보기


▲ 갤럭시S에 있는 설명서로 보임.


2010년 5월 17일 월요일

자동으로 웹페이지 이동하기 태그

<meta http-equiv="refresh" content="이동하는데 지연할 시간; url=이동할 페이지의 주소">

2010년 5월 2일 일요일

씨게이트 하드 인식 불능

갑자기 컴퓨터가 부팅이 되질 않았다.
SATA인식하다가 멈추었다.
한참을 기다리니 부팅이 되긴되었는데, 500GB 하드가 인식이 안되는 것이었다.
500기가의 데이터를 어쩌나 하면서 찾아보니까, 이게 원래 오류라고 한다.
우리나라 기업만 결함을 숨기는 줄 알았더니만.....
돈을 버는게 목적인 기업은 모두 같은 모양이다.

혹시나 다른 분들도 씨게이트 하드를 사용하고 계시다면 아래의 링크를 따라가서 불량인지 아닌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저처럼 당황하지 마시구요...
데이터를 살려야 하는데, 내일 전화를 해봐야겠다.
잘되야 될텐데.... ㅠ.ㅠ

2010년 3월 30일 화요일

태블릿 삼국지

아이패드가 4일 후면 출시가 된다.
아이패드 정말 매력적이다.
그런데, 쿠리어는 더 매력적이다.

그럼 아이패드는 국내에 언제 출시될까?
이것도 궁금하지만, 쿠리어가 정말 아이패드의 대항마라면 지금쯤 어떤 행보를 보여야 한다.
그런데, 아직까지 쿠리어에 대한 MS의 입장은 전무하다.

MS도 애플처럼 신비주의 정책을 쓰는 걸까?
아니면, MS가 어느 정도 시간(소비자의 구매욕)을 지연시키면서 파이를 조금 더 남겨놓으려는 속셈인가?
(전자제품의 특성상 더 뛰어난 제품이 나오기 마련....)
암튼 지금의 IT시장의 판도가 애플이라는 강력한 영웅이 나타나면서, 나머지 영웅들이 결속하여 결전을 치룰 준비를 하고 있다.
이 게임은 고객의 입장에서는 마치 삼국지마냥 신나고 재미있다.
약간의 스릴도 있다.
지름신에 안당해야 할텐데.....
하지만, IT기기를 죽기전에 살 수는 없는 법!

2010년 3월 23일 화요일

아이패드와 쿠리어

이제껏 아이패드 출시되면 바로 살려고 했다.
뭐든 필 꽂혀서 사면 위험하다.
실제 동영상은 아니지만, 쿠리어 정말 매력넘친다.
개인적으로 MS정말 싫어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애플이나 구글도 마찬가지인 듯 하다.
어차피 기업은 이윤을 추구하는 것....

2010년 3월 21일 일요일

컬러 전자잉크

올 하반기(2010)에는 LG디스플레이에서 컬러 전자잉크 기술로 개발된 e-book이 나온다고 한다.
아이패드가 국내에 지금 출시된다면 바로 구매를 했겠지만, 역시나 LCD는 부담이 크다.
암튼 즐거운 고민이 계속될 듯하다.^^


2010년 3월 10일 수요일

디지털 오거나이저

사이트가 죽은 것 같다.
디지털 오거나이저....
정말 오래간만에 한번 사용해 볼려고 했더니...
프로그램 CD가 사라졌다. ㅠ.ㅠ
내일 아침에 꼭 전화해서 구해야지...^^
홈